남편과 함께 장장 세 시간에 걸쳐 아들 여행 준비. 아이들 함께 먹을 장조림 완성. 간 짜지 않고 꽈리고추도 맵지 않아 다행. 그런데, 졸립다.

comment  3 Comments
kskyoum (2years ago)

@heenews - http://spic.kr/4yJB : 금방 점심 먹었는데...침이 넘어가는 군요..'꼴깍...' ^^

jdhy2000 (2years ago)

@heenews - http://spic.kr/4yJB : 맛있어보이네요..냠냠. 우리아이들은 내가한 장조림은 먹질 않던데 ^^;;;

dreamofjangja (2years ago)

@heenews - http://spic.kr/4yJB : 오.. 도대체 못하시는게 머예요? 저같은 소시민은 부러울 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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