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합진보당 대표단 함께 망월동 갑니다. 정광훈 의장님 살아계셨으면 참 잘했다 하실텐데요. 9월 당대회 부결될때 제일 그리웠던, 박종태 열사도 뵈어야지요. 딸 혜주가 만들어준 브로치 달고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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